JLPT
시험을 보고왔습니다. 결과부터 보자면.. 붙을지 못 붙을지 간당간당하군요.
어제 JLPT웹사이트에 잠시 들렀다가 395점 이상은 일본가는 배편을 선물로 준다고
써있던데, 그럴 줄 알았으면 공부 열심히 했을것을...
사실 3교시 과목이 승부처였는데, 의외로 독해가 좀 안풀리는바람에
어떨지 모르겠어요. 1교시야 뭐 반이상만 맞으면 성공이라고 보고..
오랜만에 시험보니 재미있군요. 학교때는 그렇게 싫었는데, 하도 안보다 보니까
나름대로 긴장도 되고 좋아요.
PS. 인헌고등학교에서 시험본 수험번호 16583아가씨, 빵이랑 귤 고마웠어요~;
December 04, 2005 04:04 PM
우와 부러워 생활 곳곳의 로맨스
결실을 못 맺는게 항상 문제죠
우연이 쌓이면 필연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