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눈이와도
또 불편한 물건이 생겼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게 되는군요.
한시간이 넘도록 지하철에서 시달리다 내린후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아파트 베란다 창가에 앉아서 눈이 내리는 것을 보고 있을때라면 분명
즐거운 기분이 들었겠지요.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마음의 여유까지 잃어버리고 사는 요즘, 가끔
돌아보면 참 삭막해진 걸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연말연시에 남들 술독에 빠져지내는 동안 조용하게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올해도 애인은 생기지 않았고, 이대로 또 한살을 먹어버려요.
의 순환고리는
이라는 상태가 하나 더 추가되어야 하건만, 영 그렇게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대신 돈쓸데가 없어서 이것저것 사치를 부릴 여유가 있는게 불행중의 다행이랄까요.
한시간이 넘도록 지하철에서 시달리다 내린후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아파트 베란다 창가에 앉아서 눈이 내리는 것을 보고 있을때라면 분명
즐거운 기분이 들었겠지요.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마음의 여유까지 잃어버리고 사는 요즘, 가끔
돌아보면 참 삭막해진 걸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연말연시에 남들 술독에 빠져지내는 동안 조용하게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올해도 애인은 생기지 않았고, 이대로 또 한살을 먹어버려요.
시간없음 -> 사람을 만나지 못함 -> 애인안생김
의 순환고리는
-> 애인이 없어서 시간이 남음
이라는 상태가 하나 더 추가되어야 하건만, 영 그렇게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대신 돈쓸데가 없어서 이것저것 사치를 부릴 여유가 있는게 불행중의 다행이랄까요.
December 23, 2005 03: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