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

기대를 너무하고 간 탓일까요, 처음부터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너무 많은가 싶더니만
호흡은 산만하고 CG는 마음에 안들고.

게다가 장진영의 어색하기 이를데 없는 일본어대사 부분은 정말..

미모만으로 영화가 이루어지지는 않는다는점을 다시 느꼈어요.

장진영씨 다음에도 일본어 연기할거면 제발 연습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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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3관 H.21에서 혼자, 별 2개 반.

PS. 뒷자리의 아가씨, 한대 때려주고 싶었음. 영화보는데 그 따위로 떠들다니 매너가 아주 고쟁이에요!

January 05, 2006 12:07 AM

2 Comments
ydhoney said @ January 05, 2006 05:07 AM
고쟁이예요!
까나리 said @ January 05, 2006 11:13 AM
고쟁이 되게 싫어하는데
요즘에 영화보다가 휴대폰 울리거나 진동모드로 받는 사람도 아직!!! 존재해요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