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 루비 온 레일스 번역자 모임
Posted by 미스란디르
어제 영등포구청역 부근 태풍수산에서 인사이트 출판사 주최로 번역자 모임이 있었다. 굳이 횟집 이름을 밝히는 이유는 회가 맛있어서다. 하하하 (...)
인사이트 한기성 사장님을 포함한 편집자분들과 번역자들이 모이는 자리였는데, 김석준씨 강문식씨는 바빠서 못오셨다. 그놈의 사발면이 뭔지 =3
노경윤씨는 신수가 훤해지셨고, 한사장님도 한달에 15일씩 노느라 힘드시단다. 인사이트의 아름다우신 두 편집자 분들은 여전히 아름다우시다. 다른 번역자 분들의 근황 얘기도 하고 루비얘기도 하고, IT 출판업계 얘기도 하면서 웃고 떠들다보니 몇시간이 훌쩍가더라.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무척이나 즐거운 자리였다.
그동안 책 번역하시느라 수고하신 번역자 분들과 인사이트 출판사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PS. 생각해보니 책 표지를 디자인 해주신 그 유명한 디자이너분을 못뵜다. 아쉽.

재미있으셨겠어요.
그러게요. 사발면이 뭔지.. 저도 못가봐서 너무 너무 아쉽네요. 다음에 뵈요!
회가 맛있었다니 안심이 되네요. 장소가 약간 후져서 내심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담에 또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